
1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 13.2%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면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강호동의 복귀에 힘입어 지난회보다 5.4% 포인트 상승한 16.2%를 기록, 동시간대 예능 정상을 차지했다.
잠정은퇴선언 이후 첫 방송에 출연한 강호동은 이날 ‘스타킹’을 통해 약 1년간의 공백이 무색한 진행 능력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의 시청률은 7.2%에 그쳤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