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현중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악수를 하며 시종일관 즐거운 모습으로 사인회를 가졌다.
또 수 십명의 일본 팬이 찾아와 한류스타로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김현중은 "센터폴을 통해 팬들과 가깝게 만나는 첫 자리라 설레고 반가웠다"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월 출범한 센터폴은 최근 부산 광복지역에 100호점이 개설됐다.
세정 관계자는 "브랜드 출범 두 달만에 100개 매장을 확보했다"며 "올 연말까지 110개 매장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