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박은지의 19금 퍼포먼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은지는 지난 10일 출연한 tvN 'SNL코리아'에서 파격적인 섹시 코믹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영화 '늑대소년'을 패러디한 콩트를 통해 매력적인 동물 전문가로 변신, 나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늑대소년'을 길들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또 일기예보를 소재로 한 콩트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와 섹시 대결을 펼쳤다. 안영미가 먼저 가슴골을 드러내자, 그에 질세라 박은지 역시 셔츠의 단추를 풀어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온 몸에 물을 뿌려 흰새 셔츠 너머로 은근히 속옷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11일 AGB닐슨 집계 결과 이날 방송은 평균 1.25%, 1분 단위 최고1.59%의 시청률(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