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바다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올림픽대로 동호대교를 타고 압구정 쪽으로 빠지는 길목에서 추돌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검사를 받고 퇴원, 현재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
바다 측 관계자는 "바다의 담당의가 일주일 정도 상태를 지켜본 후 다시 정밀검사를 해보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바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짧은 안부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 사진을 알렸다.
바다는 "여러분 전 괜찮아요! 빠른 회복을 위해 링거를 양쪽에 번갈아 가며 시원하게 맞았습니다. 통근치료 잘 받으며 컨디션 조절 잘해서 또 좋은 뮤지컬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 드릴게요!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안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바다가 병원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바다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 위험할 뻔 했어요! 조심하세요" "바다 미소 너무 처연해" "바다씨 빨리 나으세요, 뮤지컬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