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방영된 새 광고는 리얼 인터뷰 형식으로 제작돼 그간 광고를 통해 볼 수 없었던 고소영의 매력과 마켓오 리얼브라우니만의 씨즐을 실감나게 표현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평소 리얼브라우니 매니아로 잘 알려진 고소영은 이번 광고에서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와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공개했다.
김기현 마켓오 브랜드매니저는 "트렌드 아이콘인 고소영씨가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새 광고는 최근 예능에서 비춰진 고소영씨의 인간적이고 소탈한 면모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 소비자의 높은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리얼브라우니 TV 광고는 온라인과 마켓오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도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