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와 민우혁은 11일 오전 1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컨벤션디아망 그랜드볼룸에서 화촉을 밝혔다.
세미와 민우혁의 결혼식은 민우혁과 사회인야구단에서 친분을 쌓아온 방송인 김제동이 사회를 맡았고,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더원 고유진 에이트 등 동료가수들이 불렀다.
세미와 민우혁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했으며 결혼을 약속한 뒤 지난 7월 말 웨딩 촬영을 마쳤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성수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