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배우 송중기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박보영이 이를 해명했다.
앞서 송중기는 영화 '늑대소년' 홍보과정에서 "박보영은 내 것이다", "박보영과 열애설이 나고 싶다. 손잡고 다니자"등의 깜짝 발언을 해 연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박보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송중기와는 남매 같은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그는 "이번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한다. 송중기와는 정말 친한 사이"라며 "우리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친해졌다"고 해명였다.
또한 두 사람이 이미 친한 사이임을 알고 있는 박보영의 소속사 대표는 송중기의 돌발 발언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과 송중기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수 190만명을 돌파하며 놀라운 속도로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