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수습기자] 조인성 송혜교 주연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그겨울)가 11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그 겨울'은 현재 KBS와 SBS 중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앤로 편성을 확정지을 예정이라고.
또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그겨울'은 이번 달 내로 촬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겨울'은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등 캐스팅 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조인성은 전역 후 복귀작으로 '그 겨울'을 선택했으며 송혜교는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 이후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편 '그겨울'은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JTBC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등에서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수습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