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가 4분기 신작 기대감으로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7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1.53% 오른 6만 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 안재민 애널리스트는 "컴투스가 오는 8일부터 열리는 부산 지스타 게임쇼에서 17종의 게임을 공개, 이 중 상당수가 포함된 13개의 게임이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4분기 신작 모멘텀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는 지스타를 통해 RPG와 SNG가 합쳐진 ‘리틀 레전드’, 골프 게임인 ‘골프스타’, 낚시게임인 ‘빅피싱’, 캐주얼 게임 ‘매직팡’ 등을 비롯, ‘마이레스토랑(SNG)’, ‘포켓아일랜드(SNG)’과 같은 퍼블리싱 게임도 공개할 예정이다.
안 애널리스트는 또 "카카오톡과 라인과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컴투스의 마케팅도 본격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