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오네요. 쌀쌀한데 감기 조심! 빗길 조심히 다니고. 남은 하루도 즐겁게.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아이 엄마라고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지난 2007년 낳은 아들을 둔 아이 엄마다.
특히 장신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와 유윳빛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신영씨 오랜만이네요" "이게 진정 방부제 미모" "장신영 애 엄마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