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올림피아드교육이 '개인별 맞춤식 프리미엄 수학'이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교육모델 유투엠을 선보인다. 1:1 개인별 맞춤식 학습과 소수정원반 구성이라는 시스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유투엠의 가장 큰 특징은 학습과정, 수준, 진도 등을 학생 개인에게 1:1 맞춤식으로 설계하고 학생 개인의 성취도에 맞춰 개별 지도하는 시스템이다. 학생 개인별 학습진도, 성취도, 학습속도, 학습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 평가해 학생 한명 한명에게 맞는 학습과정, 교재레벨, 학습속도 등이 설계된다. 이같은 개인별 맞춤형 시스템은 학습효과와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투엠에서는 학급당 4~6명의 소수정원으로 구성돼 빈틈없는 학생관리가 이뤄진다. 소수정원으로 반이 구성되기 때문에 학생 개개인에 대해 빠르고 정확한 파악이 가능하고 세심한 관리와 개인별 컨설팅이 진행된다. 개인별 질의응답과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효율적이고 역동적인 수업이 이뤄어질 수 있다. 아울러 중등에서 꼭 필요한 내신대비 역시 대상 학생과 학교가 적어지기 때문에 보다 짜임새 있고 체계적인 대비가 가능해진다.
유투엠에서 도입한 토론발표 및 발문식 수업은 학생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형태의 수업방식으로 학생참여의식은 물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촉진시킬 수 있다. 교사에게 질문하거나 친구들과 토론발표를 하는 과정에서 학습에 대한 적극성과 자신감이 향상되며 서로 다른 다양한 풀이법을 토론하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창의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이 자연스럽게 함양된다. 정기적인 토론발표 수업은 발표력, 토론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입학사정관제 대비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개인별 맞춤식 학습과 소수정원 시스템을 적용한 유투엠(www.u2math.co.kr)은 12월 강북캠퍼스를 개원하며 오는 22일 오전 11시 새서울순복음교회(미아동 소재)에서 개원설명회를 연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