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소년 측은 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송중기, 박보영의 100만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늑대소년 100만 돌파를 기념하듯 송중기와 박보영은 ‘100만 돌파! 800만 기다려’라는 글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이 늑대소년 100만 돌파에 감격한 나머지 눈물을 펑펑 흘리고 있다는 것. 눈물은 흰 종이로 만드는 센스를 발휘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늑대소년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40분 기준 누적관객수 100만3637명을 돌파했다.
늑대소년 100만 소식에 영화팬들은 “올해 늑대소년까지 1000만 넘으면 한국영화 대박”이라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늑대소년은 비현실적 존재 늑대소년(송중기)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박보영)의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