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천국에서 온 편지' 사이트가 정태호 예언 적중을 하며 화제가 됐다.
이에 '천국에서 온 편지'와 같은 예언 사이트인 동시에 성격은 정 반대인 '지옥에서 온 편지' 사이트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옥에서 온 편지'는 신상정보를 입력하면 예언을 해준다는 점에서 '천국에서 온 편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천국에서 온 편지'가 미래의 자신이 보낸 밝은 분위기의 예언인 반면 '지옥에서 온 편지'는 지옥에서 미래를 예견하고 있다. 사이트가 연출하는 분위기도 다소 어둡고 섬뜩하다.
'천국에서 온 편지'에 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지옥에서 온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옥에서 온 편지라니 무섭고 기분 나쁘다" "지옥에서 온 편지 치고는 내용이 나쁘지 않은데?" "지옥에서 온 편지 어감도 이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