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JYJ 김재중의 트위터가 또다시 해킹을 당하며 김재중에 트위터를 탈퇴하는데 이르렀다.
2일 오전 윤승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벌을 받고 있는 거야 분명"이란 글을 올리며 이후 트위터를 탈퇴했다.
허나 이는 김재중이 작성한 글이 아니라 트위터를 해킹한 누군가에 의해 작성된 글로 알려졌다.
또한 항간에 김재중이 해킹을 당한 후 충격을 받아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김재중의 소속사 관계자는 "감기기운이 있었다. 팬미팅을 위해 해외출국 일정이 있어서 몸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을 뿐이다"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한편 김재중이 당한 트위터 해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해 11월에 김재중은 트위터를 해킹 당한 사실을 알리며 "누군지 몰라도 계속 이러시면 트위터를 없앨 수 밖에 없습니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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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