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NS윤지-박재범의 안무와 과거 현아-장현승의 안무를 비교해보니 막상막하다.
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진 NS윤지는 박재범과 함께한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쌓였다. 'IF YOU LOVE ME' 중간에 박재범이 NS윤지의 뒤에 밀착하는 퍼포먼스가 지나치게 야릇하다는 것이다.
이에 지난해 12월 비스트의 장현승과 포미닛의 현아가 유닛을 결성해 화제였던 JS&현아의 '트러블메이커' 무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장현승과 현아의 무대 역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장현승과 현아는 키스와 서로의 몸을 더듬는 퍼포먼스 등으로 과한 스킨십 논란을 낳았다. 이에 비스트와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JS&현아의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트러블메이커' 안무 중 장현승과 현아의 스킨십 동작 등이 과하다며 없애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많아 팬들의 정서를 감안해 일부 수정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아-장현승, NS윤지-박재범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글쎄 선정성 대결인가 아주 야하기가 막상막하네요" "이 사람들은 그냥 다 트러블메이커들" "제발 야한 걸로 밀어붙이기 좀 그만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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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