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컴백무대를 선보인 NS 윤지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일 NS윤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IF YOU LOVE ME'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NS윤지는 이날 랩피처링을 맡은 박재범과 함께 섹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 이목을 사로잡았으나 댄스가 선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선정성 논란을 야기한 퍼포먼스는 곡 중간에 NS윤지와 박재범의 몸이 밀착되는 부분이다. 특히 몸에 붙는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NS윤지와아 박재범의 골반댄스는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안무보다도 훨씬 야릇하다는 것.
NS윤지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야한 거 아님? 세상에" "현아 저리가라네 이거 ㅋㅋ" "재범군이 NS현아 지원사격한 것 같은데 선정성 논란 휩쌓인 듯"
NS윤지 소속사측은 "NS윤지의 신곡 'IF YOU LOVE ME'는 남녀간의 사랑을 그린 노래이다"며 "선정성 논란은 있지만, 음악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퍼포먼스로 본다면 그런 논란은 사라질 것이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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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