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전기 주가가 과매도 상태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2.12% 오른 9만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증권 박현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 주가가 과매도 국면에 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 저가매수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4분기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해 이익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영업실적 개선 추세는 유효하다"며 "삼성전기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고려할 때 현재는 과도한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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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