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광동제약이 '제주삼다수' 효과로 사흘째 급등세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광동제약은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390원(6.46%) 오른 6430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를 포함해 사흘간 35% 급등이다.
농심은 전날 대한상사중재원 판정 결과 제주도개발공사와 맺어온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협약이 다음달 14일 끝난다고 밝혔다. 지난해 농심 매출 1조9700억원 가운데 삼다수 판매 비중은 10%인 1900억여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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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