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 녹화에서 "결혼 한 달 전부터 신혼집에서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 이틀 전에 신혼집으로 들어갔다. 전입신고도 마쳤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촬영에 가득 모인 동네 주민들은 별 하하 신혼집 입주를 뜨거운 박수로 축하해 줬다고.
또한 별은 "2세 욕심을 내고 있는 하하에게 내년 1월 1일부터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을 받아냈다"며 하하와의 러브스토리부터 '하하 길들이기 노하우' 등을 공개했다.
별 하하 신혼집 입주 등의 러브스토리는 1일 밤 9시 방송되는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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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