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장미인애가 최근 겪은 황당한 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1일 오후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보고 싶다'에 참석한 장미인애는 "얼마전 내가 황당한 사고를 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장미인애는 "아파트 현관의 유리 앞에 내가 서 있었는데 유리를 깼다. 마음이 급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미인애는 "유리가 순간 없는 줄 알고 돌진하다가 유리창이 깨졌다. 유리비가 나한테 떨어지는데 멍해졌다. 그 사고로 무릎을 다쳤다"며 "방금 전까지 매니저와 '나는 엉뚱한 것 같다'란 대화를 했는데 그런 일을 겪으니 정말 내가 그런거 같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런 부분은 엉뚱한 성격을 지닌 웹툰작가 은주 역과 자신이 상통하는 부분이 많다는 부가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드라마 '보고싶다'는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 드라마로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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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