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그린피망'을 자사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삼고,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공식 블로그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그린피망'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지난해 5월 게임업계의 선도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선포한 비전으로,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건전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1게임 1사회공헌’,‘가족캠프’,‘유소년 야구단 창단’,‘게임원정대’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블로그 공개를 시작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새롭게 거듭나는 ‘그린피망’은 사회공헌 브랜드로서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스포츠, 문화, 예술 등을 주제로 가족과 자녀의 소통을 지원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여가 문화 활동을 강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된 BI는 소통을 통한 사회공헌 실현이라는 ‘그린피망’의 비전을 바탕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통해 나눔의 문화를 정착시켜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의지와 약속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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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