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케이블방송인 '슈퍼스타K4'가 10주 연속 지상파 방송 시청률까지 넘는 1위의 기록을 지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슈퍼스타K4' 최고시청률 10.3%, 평균 8.9%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 날 슈스케4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딕펑스와 홍대광의 무대를 심사하는 심사위원의 모습이다.
이 장면은 평균 10% 안팎의 슈스케4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경연자들의 평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대변했다.
한편 이 날 '슈퍼스타K4'의 TOP6 진출에 성공한 팀으로는 김정환, 딕펑스, 로이킴, 유승우, 정준영, 홍대광 등 6팀이 올라갔다.
이 날 딕펑스는 허니지와 함께 탈락했지만 심사위원들의 '슈퍼세이브'로 기사회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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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