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위탄3 제2의 이문세가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위대한탄생3' 호주예선에는 호주 유학 3년 만에 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를 잃은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구현모가 등장해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구현모는 에릭 베넷의 '더 라스트 타임'을 부르며 위탄3 제2의 이문세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김소현은 "무대에서 어떤 목소리를 내야하는 지 아는 사람이다"라고 칭찬하며 합격을 선물했다.
김태원은 역시 "젊은 시절 이문세를 보는 듯 하다"며 "이문세 이후 그런 컬러가 없기 때문에 희귀할 수 있다"고 극찬, 역시 크라운을 주며 합격을 선물했다.
마지막으로 '독설의 대가' 용감한형제는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합격을 선물해 위탄3 제2의 이문세, 구현모는 만장일치로 예선을 통과했다.
한편 '시즌3'로 새롭게 출발한 '위대한 탄생3'는 유진이 MC로 나선 가운데, 가수 김태원과 김연우, 뮤지컬배우 김소현,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멘토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