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스케4' 정준영 음이탈이 고스란히 생방송을 통해 방송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과거의 경험을 노래하는 '고백(GO Back)'미션이 진행됐다.
이 날 정준영은 음악을 자신의 꿈으로 정했던 17살 당시를 떠올리는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정준영은 노래 초반부터 음정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더니 고음 부분에서는 음이탈이 빈번해지며 버거운듯 한 모습으로 무대를 끝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정준영에게 "조금 실망스러운 무대다" "자신에게 너무 어려운 곡을 선택한 것 같다" "목 컨디션도 좋아보이지 않는다" 등의 혹평을 하며 낮은 점수를 선사했다. 정준영은 음이탈 등 최악의 무대로 이날 TOP7 경연에서 가장 낮은 심사위원 점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정준영은 인터넷 사전투표에서 3위를 한 데다 60%나 반영되는 문자투표에서 큰 점수를 얻어 합격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4'에서는 딕펑스와 허니지가 탈락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심사위원들의 '슈퍼세이브'로 딕펑스가 기사회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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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