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26일 자원개발 업체 자회사 대우조선해양ENR을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12월 27일이다.
회사측은 "에너지 관련 사업의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기존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