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전미선과 고창석이 최고의 씬스틸러로 뽑혔다.
싸이더스HQ의 연기학원 캐스트는 전국의 배우지망생 1203명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결과 최고의 씬스릴러에는 후보 15명 중 전미선이 890표, 고창석이 745표를 얻어 각각 1위에 등극했다.
젊고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이들을 1위로 뽑은 이유로는 "드라마 속 미친 존재감" "소화 못하는 캐릭터가 없는 것 같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빼어난 연기" "연기에 대한 신뢰" 등이 꼽혔다.
2위는 최근 드라마 '유령'과 영화 '회사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곽도원과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국민 대세남 호칭을 얻은 이희준, 그리고 1000만 영화 '도둑들'의 오달수가 653표를 얻어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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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