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하늘이 '패대기 시구'로 굴욕을 맛봤다.
24일 오후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스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이 시구자로 초청됐다.
이날 1차전 삼성과 SK의 경기에 앞서 라운드에 등장한 김하늘은 삼성 라이온스즈의 유니폼에 검정 스키니를 매치, 시구패션을 평정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김하늘은 이른바 '패대기 시구'를 선보이며 야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늘의 시구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걸그룹보단 여배우" "억 김하늘 너무 이쁘넹!" "야구보려다 횡재" "헐..대박..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김하늘..김스카이가 하심..헐" "김하늘 시구. 패대기 치려면 제시카처럼 화끈하게 치던지 뭐야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하늘은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사회인 야구심판 서이수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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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