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등급전망은 '부정적(negative)'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또한 상당 기간동안 중국의 철강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라며 철강산업의 수익성 개선이 당분간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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