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 매체는 KIA 내부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KIA는 2군 감독직에 한대화 전 감독 영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구단 고위층에서도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화와 한 전 감독의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 정리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만 끝나면 한대화 전 감독에게
한대화 전 감독의 2군 감독 내정은 KIA 선동열 감독의 요청으로 급진전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동열 감독과 한대화 전 감독은 과거 해태와 삼성에서 오랜시간 같이 일했다. 지난 2004년 선 감독이 삼성 수석코치로 부임하게 됐을 때, 한 전 감독은 타격코치로 합류했다.
2005년 선 감독이 사령탑에 오르자 한 전 감독은 수석 코치 자리에 올랐다. 선-한 콤비는 2005, 2006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어 내는 힘을 보여줬다.
한편 한대화 전 감독은 현재 제주도에 머물며 향후 일정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