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26일 정오까지 40대 이상 중년층 고객을 위한 자산관리서비스 '플랜업프라임'의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안정형 ELS' 4종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은행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이른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이란 설명이다. 원금손실구간을 40~50%대로 대폭 낮춰 안정성을 강화하고 연 6.3~12%의 수익를 추구한다.
'신영증권 플랜업 제3090회 파생결합증권'은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6.3%(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또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가격의 80% 이상인 경우 또는 기초자산 중 하나의 종가가 최초 가격의 80% 미만이지만, 전체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대 수익 18.9%(연 6.3%, 세전)가 가능하다. 다만 만기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80% 미만이고, 전체기간 동안 한 번이라도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증권 플랜업 제3091회 파생결합증권'은 구조가 신영증권 플랜업 제3090회 파생결합증권과 같다. 다만 원금손실수준을 40%에서 50%로 높이는 대신, 7.8%의 수익을 추구한다.
'신영증권 플랜업 제3093회 파생결합증권'은 삼성전자와 LG화학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12.0%(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만기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 가격의 80% 미만이고, 전체기간 동안 한 번이라도 최초 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현대중공업과 LG디스플레이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연 10% 수익추구, 원금손실구간 40% 수준의 '신영증권 플랜업 제3092회 파생결합증권'도 판매된다.
이번 상품들은 최소금액 10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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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