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은 올해 '착한 드링크'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금 일부를 최근 소아암 환아 2명에게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착한 드링크 캠페인은 '비타500' 판매 수익의 일부를 '착한 기금'으로 적립해 착한 활동에 쓰는 행사다. 기금은 병당 1원씩 모아진다.
착한 기금의 첫 지원 대상은 32개월 된 여아 이해주 양(가명)이다.
조선족 부모를 둔 이 양은 올 초 출혈성 반점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백혈병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두 번째 수혜자는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16세 이준철 군(가명)으로 착한 기금을 통해 항암치료비를 지원받게 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들에 대한 치료비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