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슈팀] 연예인 지망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항소심에 앞서 변호사 6명을 추가 선임했다.
오픈엔터테인먼트 대표 장 모(51)씨 측은 지난 17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변호인 6명을 추가해 달라는 선임계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재판장 권기훈)는 23일 예정됐던 장씨에 대한 공판기일을 ‘교도소와 의견 소통에 문제가 있어 장씨를 소환하지 못했다’며 변경했다.
장씨는 소속사 연예인 지망생 4명을 수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지난 8월 1심에서 장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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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