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전기가 무선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초박형 무선충전모듈을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오전 11시27분 현재 와이즈파워는 전일 대비 132원(14.54%) 오른 1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로바하이텍, 알에프텍, 켐트로닉스는 각각 14.04%, 7.52%, 4.18% 상승세다.
삼성전기가 이날 무선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초박형 무선충전모듈을 개발,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무선충전모듈은 국제 표준으로 인정받은 '자기유도 방식'이다. 스마트폰 뒷면의 배터리 커버 안쪽에 부착이 가능하고 동일방식의 무선충전기기와도 호환된다.
삼성전기는 현재 세계 유수의 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간 상태이며 파워·무선·안테나·재료 등 주요 핵심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무선전력 전송기술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