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한국형 IB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IB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11월 13일 열리는 이번 과정은 국내 IB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IPO, M&A 등 IB 핵심내용을 현장 연계 학습으로 구성해 실무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투협 측은 이번 과정의 강사진이 IB 분야 실무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Global IB사의 최근 동향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해외시장의 변화를 파악하고, 국내 IB업계의 성장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수업은 업무 이후인 5시부터 진행되며, 주 2회 실시된다. 정회원사는 교육비가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10월 23일부터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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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