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촬영 소감…"눈물이 안멈춰, 이래서 첫 사랑인듯"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김소현이 '보고싶다' 촬영 소감을 밝혔다.
24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MBC '보고싶다'의 수연입니다. 열다섯 첫사랑 역이라 마냥 설레고 예쁠 줄만 알았는데.. 대본과 상관 없이도 눈물이 수시로 흘러 멈추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첫사랑은 아프다 하나 봅니다"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MBC 새 수목극 '보고싶다'의 촬영 사진으로 첫사랑을 겪는 15세 소녀 수연 역에 몰입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은 아역들이 정말 연기를 기가막히게 하던데 김소현씨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울지 마세요 ㅜ 우니까 더 예쁘네.." "본방 사수 하겠습니다. 같이 울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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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