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아제약이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제약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대비 7200원, 7.59% 상승한 10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림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아제약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한 2432억원으로 예상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291억원을 기록해 시장 예상(209억원)을 큰 폭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4월 약가인하에 따른 처방의약품 실적 부진에도 도입품목 약가재협상에 따른 원가절감과 연구보조수익 등 기타영업수익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크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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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