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다음이 광고대행사 오버추어와 결별, 모바일 사업 신규 모멘텀 부재 등으로 인한 실적 둔화 우려로 52주 신저가를 갱신 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다음은 전일 대비 300원(0.32%) 내린 9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9만600원을 기록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소폭 반등한 상태다.
다음은 지난 19일 오버추어와 결별한 내년부터 자체 검색광고 플랫폼인 '다음 클릭스'를 기반으로 검색광고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업게에선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 감소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으며 모바일 사업의 신규 모멘텀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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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