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호남석유가 4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호남석유는 1만2500원, 5.18% 떨어진 2만2900원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호남석유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
대치를 밑돈 가운데, 4분기 실적 개선도 어려워 보인다"며 "바닥 확인 후 내년 상반기부터 점진적인 개선을 기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날 호남석유화학은 3분기 매출액이 4조17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975억2900만원을 기록해 49.8%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633억원으로 5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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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