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포스코가 실적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오전 9시 10분 현재 1000원(0.43%) 내린 34만7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것.
앞서 포스코는 기업설명회에서 3분기 별도회계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하락한 8조9100억원, 영업이익이 24.7% 줄어든 81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증권사들은 포스코에 대해 4분기도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일제히 낮췄다.
한국투자증권은 예상보다 업황 회복세가 부진하다며 목표가를 47만원에서 4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대증권 역시 4분기 성수기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47만원에서 43만원으로 8.5%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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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