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보증권은 24일 솔브레인에 대해 내년 양호한 외형성장과 높은 수익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8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지수 교보증권 수석연구원은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이유는 체질 개선과 단기 우려감 완화에 따라 2013년에도 양호한 외형 성장 및 높은 수익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며 "최근의 A123 파산 신청 및 중국 업체 시장 진입에 따른 전해액 사업 경쟁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솔브레인의 2013년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어 "현 주가는 2012년 12개월 FWD EPS(12개월 후의 주당순이익 예상치)기준 7.6배"라며 "과거 3개년 평균 PER 11.8배에 미치지 못하는 저 평가 상태이며 비교대상그룹(Peer Group) 평균 대비도 많이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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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