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JCE가 신작 모바일게임과 중국향 해외 로열티 매출 발생으로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LIG투자 정대호 연구원은 24일 "JCE는 4분기 신작 모바일게임을 2~3종 가량 선보일 예정인데, 이는 '룰스'에 의존하던 모바일 게임 매출 다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다수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룰스를 활용한 크로스프로모션으로 신작의 성공이 기대된다는 것.
또한 JCE의 해외성장 스토리도 여전히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세기천성과 FS2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에 따라 내년 하반기부터는 중국향 해외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 연구원은 JCE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존재하는 만큼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JCE의 성장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며 현 주가는 내년 기준 P/E 12.4배로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중장기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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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