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멤버들과 수영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냥 느긋하게 (Just Chillin)"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빅뱅 수영장 사진 속 지드래곤은 같은 팀 멤버인 대성, 태양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즐기고 있다.
특히 이들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달리 반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빅뱅 수영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감사해 이런 사진" "눈이 호강했네!! 그런데 승리랑 탑은 어디로" "다음 공개할 사진은 다섯명이 함께한 수영장 사진으로" "휴가간거예요? 너무 즐거워보인다" "빅뱅 수영장 사진. 아 저 수영장으로 다이빙하고 싶어 나 지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지난 20일과 21일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열린 빅뱅의 '얼라이브 갤럭시투어 2012(ALIVE GALAXY TOUR 2012)'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미국 LA와 뉴저지, 페루, 홍콩, 일본 돔 투어 등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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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