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JYJ 김재중이 김응수 방송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응수쌤..기계값..100%다 계산하고 드린겁니다ㅜㅜ"란 멘션을 남겼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방송 내용에 대한 해명글.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트루맨쇼' 코너에 출연해 드라마 '닥터진'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재중과의 에피소드를 공개, 김재중이 2G폰을 사용하던 자신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달 요금이 15만원 정도 나온다는 김응수의 말에 MC 김원희는 "사용 요금에 기계 값이 포함되어 있는 거 아니냐?"고 찬물을 끼얹었다.
은지원 역시 "사용 요금을 확인해보라. 분명 기계 값이 포함된 거다"라고 거들어 김응수를 당황케 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김재중이 기계값을 다 지불했다는 해명을 남긴 것이다.
김재중의 해명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럴줄 알았지. 의심하지 않았음" "김재중 돈도 많이 버는데 설마 치사하게 안내줬겠냐" "김재중 의리있네. 멋지다!" "이런 귀요미" "구태여 변명할 이유까지 있나? 많이 억울했나봄" "김응수 완전 부러웠음! 김재중 통 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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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