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브라우니가 패션쇼에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에서는 서울패션위크 2013 S/S 장광효 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장광효 컬렉션에는 배우 류승룡을 비롯해 하석진, 김윤아-김형규 부부, 이재윤, 남궁민, 김지훈, 홍석천, 고경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우니 역시 어깨를 나란히해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이에 장광효 디자이너는 "평소 브라우니의 열혈 팬인데다 새로운 시도인 것 같아 이번 패션쇼에 초대를 하게 됐다"며 "브라우니는 KBS 2TV '개그콘서트' 정여사 팀과 함께 정식으로 패션쇼 초대를 받아 참석한 것이다"고 브라우니 패션쇼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브라우니의 열혈팬임을 자처한 장광효 디자이너는 브라우니만을 위한 의상을 따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으며, 그가 제작한 특별 의상은 블랙 케이프 스타일로 뒤태에는 자수 문양이 놓여있었다.
브라우니는 해당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직접 오르며 화려한 워킹 등 패션쇼의 주인공이 돼 웃음과 동시에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광효 디자이너는 "브라우니 패션쇼를 위해 의상도 디자인해 입혔다. 또 브라우니를 직접 만나 손수 준비한 애견용품도 전달했다"며 브라우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12 추계서울패션위크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용산전쟁기념관, 서교동 자이갤러리, 서울광장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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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