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 기업들의 10월 경기에 대한 신뢰도가 직전 월에 비해 더욱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가들은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경기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0월 재계신뢰지수가 8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수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인 90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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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