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호동의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육칠팔이 예비창업자를 위한 마이크로크레디트(Micro Credit) 사업에 자금을 추가로 투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크레디트'란 빈곤계층들의 소규모 사업지원을 위한 무담보 소액대출이다.
㈜육칠팔은 방송인 강호동의 복귀 시점에 맞춰 10월과 11월 두 달간 강호동의 대표적 고기 브랜드인 '강호동 백정'의 창업을 원할 경우, 개인당 창업자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일반적인 금융권 마이크로크레디트의 경우 최대 2000만원 이내에 최저 금리를 적용하지만 '강호동 백정' 측은 무담보, 무이자에 최대 3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1000만원 상당의 가맹비를 면제해 주면서 예비창업자의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
한편, 이번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 확충을 위해 '강호동 백정'에서는 전체 사업 지원금을 20억원으로 대폭 늘려 더욱 많은 창업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현재 방송인 강호동의 방송복귀에 따라 외식사업의 성장세가 더욱 탄력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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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