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화학이 미국 공장가동 중단으로 인해 급락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후 2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3.72% 떨어진 3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것.
앞서 미국 언론은 미시간주 홀랜드 LG화학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장이 가동 중단 상태라고 보도했다.
LG화학은 "가동중단이 아니라 전기차 시장이 어려워 가동 연기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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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