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이번 해외 IR은 미국과 유럽 바이오 전문 투자펀드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HSBC의 후원 아래 열린다.IR에는 김현수 대표가 직접 참석한다.
김 대표는 IR을 모두 마친 후 이달 말까지 미국 보스톤과 샌디에이고 등에서 열리는 줄기세포 전문가 모임과 학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개발 중인 간경변 줄기세포 치료제인 '리버셀그램'의 미국 내 임상시험 절차를 진행 중인 유타대도 방문한다.
김현수 대표는 "해외 기관투자자들이 파미셀의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 현황과 성장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긍정적인 관심을 보인 만큼 향후 투자 유치에 대한 기대도 높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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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