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시장의 구조 변화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후 2시 35분 현재 전날대비 3000원(4.03%) 오른 7만7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김대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천연가스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에 따라 에너지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틸리티 기업들은 이익 변동성이 점차 낮아지고 보다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하게 될 것"이라며 "최대 수혜는 국내 LNG수입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가스공사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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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