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에프 허가권과 독점 공급·유통권을 확보한 이지텍은 오는 2015년까지 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현지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다.
판매 수익은 5년 간 약 500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서종원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집트는 당뇨병성 족부궤양 환자가 전체 인구의 1%에 달함에도 근본적인 치료 수단이 없어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라며 "이번 계약을 중동·북아프리카(MENA) 진출의 교두보도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지텍과 수술하지 않고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기 '큐라벡'에 대한 수출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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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